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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신세경을 향해 협박 및 모욕 글 450개를 도배하며, 수년 간 지속적인 사이버 괴롭힘을 자행한 30대 악플러가 2심에서도 징역 8개월의 실형은 선고 받았다.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집중적인 협박과 성적 모욕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지난 22일 당사 소속 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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