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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웰터급(77.1kg) 괴물로 꼽히는 자코비 스미스(미국)가 향후 원하는 상대의 이름을 콕 집었다. 사실상 이들을 잡고 왕좌에 오르겠다는 의미다.스미스는 미국 매체 MMA 정키가 2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케빈 홀랜드(미국)를 댈러스로 끌고 와서 제대로 혼쭐을 내주고 싶다면서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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