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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역사를 새롭게 썼다.안토넬리는 2일(한국시간) 열린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3위를 차지하며 잔여 시즌 결과와 상관없이 2026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했다. 드라이버 챔피언십은 한 시즌 동안 열린 모든 그랑프리에서 드라이버가 획득한 누적 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각 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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