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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134일 베텔 넘었다'…안토넬리, F1 역대 최연소 월드 챔피언 등극

'천재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20메르세데스)가 포뮬러원(F1) 역사를 새롭게 썼다.안토넬리는 2일(한국시간) 열린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3위를 차지하며 잔여 시즌 결과와 상관없이 2026시즌 드라이버 챔피언십 우승을 확정했다. 드라이버 챔피언십은 한 시즌 동안 열린 모든 그랑프리에서 드라이버가 획득한 누적 포인트를 합산해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각 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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