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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소재 기업 플럭스와 웨어러블 로봇 기업 사르텍소가 글로벌 스타트업 경진 대회에서 상위 50개사에 들었다. 두 기업을 포함한 국내 스타트업 26곳은 현지 투자자와 759차례 상담을 진행하고, 약 13억원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지난달 27~29일 열린 ‘2026 싱가포르 기술·혁신 주간(SWITCH 2026)’에서 이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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