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집중적인 협박과 성적 모욕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2일 "지난 22일 당사 소속 배우 신세경을 상대로 지속적인 협박과 악의적인 비방을 일삼아 온 악플러가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에서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에서 구속됐다"고 밝혔다.항소심…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