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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카스퍼스키가 인터폴(INTERPOL)이 주도한 국제 사이버범죄 단속 작전 ‘세렝게티 III(Operation Serengeti III)’에 참여해 용의자 1462명 검거를 지원했다.카스퍼스키는 인터폴에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와 기술 분석을 제공해 국제 사이버범죄 단속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작전에서는 용의자 1462명이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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