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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의 한식 셰프 발굴·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Cuisine. K)’를 통해 성장한 신예 셰프들이 팝업 레스토랑 경험을 발판으로 독립 매장을 열었다.CJ제일제당은 퀴진케이가 발굴한 진연준·최인규 셰프가 서울 용산구에 한식 다이닝 ‘오닐(ONIL)’을 정식 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오닐은 지난해 11월 퀴진케이의 여덟 번째 팝업 레스토랑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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