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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40억 건물주’로 화제를 모았던 배우 출신 크리에이터 이해인이 매달 1300만원에 달하는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라이브 방송에 뛰어들었다고 전했다. 140만 구독자를 모았던 ‘노출 피아노’ 콘텐츠를 정리한 지 불과 한 달여 만에 새로운 수익 창출에 나선 것.이해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매달 나가는 이자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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