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검은색과 다른 외장 색상을 조합한 한정판 모델 ‘테메라리오 테토네로’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차량은 총 5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차량의 보닛과 지붕에 모두 검은색이 적용돼 있다.테토네로는 람보르기니 디자인센터인 센트로 스틸레가 개발한 특별 외장 사양이다. 올해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루스 SE’를 통해…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