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이재명 대통령은 2일 국회를 찾아 내년도 예산안을 소개하며 “특정 지역과 계층, 소수 기업에 성장의 기회와 성과가 집중되는 ‘소수의 성장’이 아니라 모든 지역과 모든 국민이 성장의 기회와 성과를 고르게 누리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회를 찾아 2027년 예산안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했다. 이 대통령이 국회…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