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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면 20초 안에 잠든다"는 NC 오키나와 캠프, 김강민 코디네이터-신인 박보승·우주로 합류

NC 다이노스가 지난해에 이어 일본 오키나와에서 2027시즌을 향한 담금질을 이어간다. 창원에서 CAMP 1을 진행 중인 NC는 11월 3일부터 야수진이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손 야구장으로 이동해 훈련을 진행하고, 오는 23일 귀국 예정이다. 이번 오키나와 캠프에는 이호준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8명과 야수 20명이 참가한다. 트레이너 등을 포함한 전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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