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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금화를 둘러싼 치열한 눈치 싸움 속에서도 원팀으로 뭉쳐 여수 여행을 이어갔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로 떠난 여섯 멤버의 뭉치면 산다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0%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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