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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애틀랜타 호크스의 신인 킹스턴 플레밍스(19)가 사무국으로부터 추가 징계를 받았다. 최근 경기 도중 상대 선수의 안면을 고의로 가격하는 비신사적 행위에 대한 추가 조치다.2일(한국시간) NBA 사무국은 "애틀랜타 가드 플레밍스가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브라이스 맥고웬스의 머리를 고의로 팔꿈치로 가격한 행위로 인해 무급 1경기 출전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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