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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의 아시아쿼터 관심 자원이었던 투수 사토 히로키(27)가 은퇴한다.사토는 2일 개인 소셜미디어(SNS)에 '구단이 발표한 바와 같이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를 떠나게 되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이지만, 올해를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사토는 일본 프로야구(NPB)의 명문 구단 소프트뱅크 호크스 출신 좌완 투수. 그러나 팔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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