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미국 뉴욕에서 등굣길에 총격을 받고 숨진 가나 출신 15세 소년의 어머니가 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도록 미국에 입국할 길이 열렸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입국 비자 발급을 요청했고, 트럼프가 이를 즉시 받아들였다.맘다니는 지난 31일 소셜미디어 X에 “아이를 잃는 고통은 어떤 부모도 겪어서는 안 되며,…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