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연예 Right-Center

김혜수, 아버지 故최불암 발인..결국 운구차 붙잡고 오열 '김민자와 눈물바다' [Oh!쎈 이슈]

[OSEN=하수정 기자]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본명 최영한)의 발인과 장례미사가 봉헌된 가운데, 많은 후배들이 눈물을 보였다. 사흘 간 빈소를 지켰던 김혜수는 결국 운구차를 붙잡고 눈물을 쏟았다. 2일 오전 7시 40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故) 최불암의 발인이 엄수됐다. 최불암의 아내이자 배우 김민자를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김…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