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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전국위원장 선거에 돌입한 가운데, 2028년 총선 공천에 영향력을 미치는 전국여성위원장 자리를 놓고 친명(친이재명)계 김남희 의원과 친청(친정청래)계 문정복 의원이 2일 시정 연설을 위해 국회를 찾은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잇따라 페이스북에 올리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김남희 의원은 이날 이 대통령 시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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