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선미경 기자] 20년 된 팬들이 떠나가자 탑이 3주 만에 직접 입을 열었다. 긴 침묵을 깬 11문장의 사과문이었다. 진심이 닿기를 간절히 바란다는 탑의 호소는 돌아선 팬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그룹 빅뱅 출신 탑(최승현)이 20년 팬덤인 최승현닷컴의 폭로와 운영 종료 선언 후 3주 만인 지난 1일 결국 직접 사과에 나섰다. 그는 긴 세월동…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