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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가 아쉬울 만한 판정에도 이의 제기를 하지 않기로 했다.모이카노는 2일(한국시간) 미국 종합격투기(MMA) 매체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심판이 일으켜 세운 것 때문에 조금 좌절감을 느꼈다면서도 어쨌든 끝난 일이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나.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모이카노는 지난 1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메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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