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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00억 해운대 펜트하우스 좌초…시행사 대표 '한남더힐' 경매행

[땅집고] 최고 600억원 분양가를 내세웠던 부산 해운대 초호화 오피스텔 ‘오르펜트 해운대’ 사업이 좌초하면서, 시행사 대표가 보유하던 서울 용산구 ‘한남더힐’이 경매 절차를 밟게 됐다.해당 현장은 결국 공매로 주인이 바뀌었다. 현재 고가 오피스텔에서 주상복합아파트로 개발 계획을 변경한 뒤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기사: [단독]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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