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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이 한국투자금융지주 잔여 지분을 전량 매각했다.2일 금융 업계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간 보유 중이던 한국투자금융 주식 6만2300주(0.11%)를 매각했다. 지난해 정부의 자산 매각 중단 지시로 보류했던 비핵심 자산 매각 작업을 약 1년 만에 재개하게 됐다.기업은행은 2022년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혁신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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