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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의 유명 카페가 폐업을 예고했다. 전 세계 아미(ARMY·방탄소년단 팬덤명)들의 방문 명소로 사랑받아온 곳인 만큼 갑작스러운 소식에 팬들의 아쉬움이 커지고 있다.2일 해당 카페 공식 SNS에 따르면 지민의 아버지가 운영하는 부산 카페는 영업 종료 계획을 밝혔다.카페 측은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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