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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조이현이 동안과 교복에 대한 부담은 없으며, 귀여움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라고 밝혔다.조이현은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과 만나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 인터뷰를 가졌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비밀과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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