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장수원, 이재진의 연말 디너쇼가 고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최 측이 잘못 알려진 가격을 바로잡았다.공연 주최사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는 2일 젝키의 못다 한 이야기와 관련해 일부 보도에서 공연 티켓 가격으로 소개된 금액은 인스파이어 호텔 객실 요금의 예시라고 밝혔다.앞서 행사 안내 이미지에 적힌 45만4000원, 56만8400원…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