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핼러윈을 맞아 유령 신부로 변신했다.제니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난 너의 신부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제니는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흰색 미니드레스에 면사포를 착용한 모습이다. 짙은 푸른색 아이섀도와 헝클어진 듯한 웨이브 헤어가 눈길을 끈다. 검은색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