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김규리가 활동명을 한서은으로 바꾸고 키이스트에서 새 출발한다.2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한서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키이스트는 “광고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한서은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며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에 노래와 춤 실력까지 갖춘 만큼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