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국내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의 새로운 시도가 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로드FC는 지난 8월에 이어 11월 대회에도 K팝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지난 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79에는 걸그룹 여자친구 출신 은하, 신비, 엄지가 무대에 올랐다. 셋은 댄서들과 함께 케이지 안에 들어가 공연하며 이색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