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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스테픈 커리(38·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휴식으로 코트를 비운 사이, 대신 출전한 신인이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주인공은 포워드 약셀 렌더보그(24)다.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의 괴물 신인 렌더보그가 커리 이후 신인 최다 득점을 폭발시키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라고 조명했다.이날 렌더보그는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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