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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0월 31일(현지 시각)부터 세네갈 다카르에서 열리는 ’2026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국제올림픽위원회의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미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올림픽 선수촌 내 삼성 오픈 스테이션을 방문해 갤럭시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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