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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경기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에서 3487가구 규모 재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조합장이 조경업체 선정을 대가로 50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대우건설·GS건설·SK에코플랜트 등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이 시공에 참여한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조합장 비리가 드러난 것이다.☞AI로 읽고, 분석하고, 결정하는 부동산 개발2일 법조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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