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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7개월 차, 그룹 언차일드가 다시 출발선에 섰다. 데뷔 직후 이어가야 할 활동이 예상치 못한 컴백 연기로 끊겼고, 한동안 소식마저 뜸해지면서 해체설까지 불거졌다. 어렵게 다시 잡은 기회인 만큼 이번 컴백의 의미도 남다르다. 청개구리처럼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이름을 알렸던 언차일드가 이번에는 한층 독해진 ‘독개구리맛’을 들고 돌아온다.언차일드는 오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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