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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62)가 100억 원이 넘는 자택이 초대형 싱크홀 사고를 당해 호텔을 전전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지난 2일(현지시간) 외신 매체 페이지식스(Page Six)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 LA 코믹콘 행사에 참석해 핼러윈 계획을 묻는 질문에 "사실 지금 약간 노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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