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김정난(55)이 다층 구조의 타운하우스를 떠나 평지로 거처를 옮긴다.김정난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을 통해 “나이가 드니 계단을 오르내리는 게 너무 힘들다”며 “건강을 위해 평지로 가기로 했다”고 이사 배경을 밝혔다.앞서 서재·운동방·침실 등이 층별로 나뉜 타운하우스를 공개했던 그는 “다락과 숨을 곳이 많아 반려묘들에게는 거대한 캣타워 같았지…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