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코미디언 송준근이 어린 시절 3살 터울 형을 먼저 보낸 얘기를 하며 눈물을 흘렸다.송준근은 2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말자쇼’에 나와 가정사에 관해 얘기했다.송준근은 유독 가족을 살뜰히 챙기고 각별한 애정을 쏟게 된 이유는 어린 시절 겪은 비극 때문이라고 했다.그는 “제가 7살 때 3살 차이 나는 형을 잃었다”고 했다.이어 “가족끼리 여행을…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