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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토 모이카노(브라질)가 UFC 경기 도중 나온 심판의 석연찮은 판단을 또 한 번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관중의 야유에 심판이 영향을 받아 자신이 잡은 유리한 포지션을 끊었다는 주장이다.모이카노는 지난 1일(한국시간) 열린 UFC 베가스 123 메인이벤트에서 톰 놀런에게 3라운드 TKO패를 당했다. 논란은 2라운드에 나왔다. 모이카노가 놀런의 등을 완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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