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롯데칠성음료가 과일 캐릭터를 앞세운 과일탄산주 브랜드 ‘순하리진’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안유진의 선택을 받을 순하리진은 어떤 순하리진?’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레몬·자몽·유자·상그리아·청레몬 등 5종의 과일을 캐릭터로 구현했다. 이번 광고는 실제 과일 이미지를 활용한 패키지 리뉴얼과 지난 10월 출시한 ‘순하리 청레몬진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