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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김지영이 스승이자 연예계 큰 어른이었던 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한 가운데, 때아닌 '조문 복장'을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떠들썩하다. 검은색 라이더 재킷과 금색 장식 가방을 착용했다는 이유로 일각에서 지적이 제기된 것인데, 이를 두고 "과도한 억측이자 본질을 흔드는 꼬투리 잡기"라는 옹호 여론도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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