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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과 육성재가 오피스 로맨스 ‘나인 투 식스’로 호흡을 맞춘다.3일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 측은 박민영과 육성재의 달콤한 눈맞춤을 담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공개된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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