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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철근 누락이 확인된 GTX-A 삼성역 구간의 시공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보강 방안을 올해 안에 결정하겠다고 국토교통부가 3일 밝혔다. 당초 검토한 12개 보강 방안을 2개로 압축한 가운데, 국토교통부는 철거 후 재시공까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안전성, 시공성, 공사기간 등을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삼성역 무정차 통과는 보강 공사와 영업 시운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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