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KBO리그 출신 투수 디트릭 엔스(35)가 칼바람을 맞았다.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은 3일(한국시간) 엔스와의 내년 시즌 350만 달러(47억원) 규모의 구단 옵션을 실행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엔스는 대신 12만5000달러(1억6000만원)를 받고 ‘자유의 몸’이 될 전망이다.엔스는 올 시즌 13경기에 불펜으로 등판, 3승 무패 평균자책점 3.94를 기록…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