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대웅그룹의 바이오 재생의료 관계사 시지바이오가 휴대형 일회용 음압 창상 치료 시스템을 국내에 선보인다.시지바이오는 자체 개발한 ‘큐라시스 미’가 지난 9월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3일 밝혔다.음압 창상 치료(NPWT)는 상처 부위에 음압을 가해 진물 등 삼출물을 흡인하고 상처 관리를 돕는 방식이다.회사 측은 “큐라시스 미는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