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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는 3일 2028년 총선에서 수도권 ‘반(反)개혁 지역구’에 직접 출마하겠다면서 여권 표 분산 방지를 위해 진영 내 후보 단일화 경선을 치르자고 제안했다.신 대표는 이날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수도권 122개 지역구 가운데 민주당과 국민의힘 득표율 격차가 10%포인트가 안 되는 곳이 49곳이었다. 이곳에 반개혁적 후보를 내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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