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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측이 네이버(NAVER)를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제소했다. 네이버가 토스 측 판매관리시스템(POS)인 ‘토스포스’ 이용 가맹점을 제휴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차별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다.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토스 측은 전날 오후 네이버의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 및 불공정거래행위 혐의에 관한 신고서를 공정위에 제출했다.공정위는 지방사무소를 통해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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