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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지영이 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건넨 가운데 뜻밖의 복장 논란에 휩싸였다. 검은색 가죽 재킷을 입었다는 이유로 비판이 쏟아지자 오히려 조문객의 옷차림까지 문제 삼는 것은 지나치다는 반론도 거세지고 있다.3일 온라인에서는 김지영이 남편 남성진과 함께 최불암의 빈소를 찾았던 당시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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