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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진영이 전성기 시절 하루 공연으로 7000만원을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오는 4일 방송되는 KBS1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현진영이 출연해 1990년대 전성기 수입부터 히트곡에 얽힌 가족사까지 공개한다.이날 현진영은 자신의 대표곡 ‘흐린 기억 속의 그대’로 큰 인기를 누리던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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