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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는 3일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에 대해 “결혼을 혼자 하나라는 질문을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해 민주당 모든 의원께 드리고 싶다”며 “민주당의 신뢰 회복이 우선”이라고 했다.신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주당과의 합당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정 전 대표는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내년 1월 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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