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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재원이 영화 '최종면접'에서 조이현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김재원은 3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츠조선과 만나 "조이현 누나는 귀여운 여동생 같은 느낌"이라며 "다음에는 정통 멜로도 하고 싶고 로코도 하고 싶다"고 했다.4일 개봉하는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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