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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받은 심판'한 스페인 매체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전 주심을 맡는 프랑수아 르텍시에(37) 심판을 두고 이같이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아틀레티코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 에스 알레티'는 3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아틀레티코-바이에른전 주심을 맡을 저주받은 심판"이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루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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