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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박성광이 고(故) 박지선의 생일을 잊지않고 챙겼다.박성광은 3일 자신의 SNS에 “지선아 올해는 생일에 맞춰서 왔다.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다. 내일부터 추워진단다”며 “올해 동기들이 다 잘되다 보니 더더욱 지선이 생각이 많이 나는 올해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이어 “하늘에서 다 보고 있지? 잘 지켜봐주고 있어. 아버님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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