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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리센느 원이가 건강 상태를 전했다. 원이는 3일 서울 용산구에서 진행된 네 번째 미니 앨범 ‘펄스’ 쇼케이스에서 “지금은 너무 괜찮다. 거제 상여자는 옷 따위에 지지 않는다”며 “옷을 제대로 확인을 안 한 저의 문제였다”고 했다. 이어 팬들에게 “걱정하지 마시라”고 거듭 전했다. 앞서 원이는 지난달 공연 도중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무대를 내려와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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